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학교장추천전형 박00 학생 합격후기

🎓 합격생이 들려주는 고교생활 노하우

합격생박00 (서울 강동구 일반 고등학교)
합격 대학✔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학교장추천전형
✔ 전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고교성적우수자전형
교내 행사·대회 적극 참여초등교육과는 특화 과목이 없어 다양한 방면의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판단해 소논문 발표와 토론대회에 특히 공을 들임. 2학년 때 '우리나라 학생들은 왜 수학 공부를 포기하는가?'를 주제로 설문조사·교과서 비교·인터뷰를 거쳐 소논문 작성.
토론대회와 면접 연계토론대회는 일주일 전 논제를 받아 찬반 양측 근거를 미리 조사하며 다양한 논문·서적을 읽음. 입론·반박 과정이 면접에 도움이 됨. 2학년 논제 '팩션 사극은 역사인식에 도움이 된다'와 유사한 문제가 전주교대 면접에 출제되어 큰 도움을 받음.
꿈을 하나로 정하기고1 때부터 초등학교 교사를 희망해 그에 맞게 준비. 진로를 하나로 정해두면 과제 주제·방향 결정에 도움이 되고 낭비를 줄일 수 있음.
기록 남기기참여 자료를 사진으로 남김. 소논문은 페이지마다 촬영하고 동아리·봉사활동 감상문도 빽빽이 써서 사진으로 보관. 이런 기록이 자기소개서 작성에 큰 도움이 됨.
봉사활동시간보다 꾸준함이 중요. 2학년 때 아동복지센터에서 초등학교 3학년 아동을 1주일마다 가르치는 봉사를 함(3학년 때는 중단).
독서교육 관련 도서뿐 아니라 문학·과학·음악 등 다양한 분야를 읽고, '공통' 1000자와 '과목별 독서' 500자를 모두 채우려 노력. 인상 깊은 장면에 책갈피를 꽂고 촬영해 두어 면접·독서록 작성에 활용.

입학사정관 출신 학생부종합전형 컨설팅 전문 데오럭스 교육그룹입니다.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학교장추천전형 박00 학생 합격후기
“합격생이 들려주는 학생부종합전형 수시 컨설팅 시리즈
– 고등학교 생활편”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학교장추천전형 박00 학생 합격후기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자
신의 목표 대학 및 학과에 맞는 맞춤형 대입 준
비가 필요한 때입니다. 대학 입학사정관 및 EB
S 학생부종합전형 스타강사 출신의 DEOLUX
데오럭스 교육그룹 장광원 대표와 건국대학교
입학사정관 출신 전경원 선생님과, 고려대학교
입학사정관 출신 김은지 선생님, 성균관대학교
입학사정관 출신 김건영 선생님 그리고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당당히 합격한 학생들의 생생한
수시 합격 노하우가 담긴 ‘합격생이 들려주는
학생부종합전형 수시 컨설팅 시리즈 – 고등학
교 생활편’을 연재 합니다.

이번 ‘학생부종합전형 수시 컨설팅 – 고등학교
생활편’ 시리즈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면접
의 모든 것” (교대, 사범대 편)의 공동저자인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학교장추천전형
에 합격한 박00학생의 수시 합격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초등교육과를 준비하는 학생들에
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합격생 소개
이름 : 박00
출신 고등학교명 : 서울강동구 **고등학교
고등학교 유형 : 일반 고등학교
합격한 대학 현황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학교장추천전형
-전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고교성적우수자전형

먼저, 교내 많은 행사와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
여하려 했습니다. 초등교육과는 국어, 수학 등
특화된 과목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방면에서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공을 많이 들인 활동은 소논문 발표와 토론대
회입니다.



2학년 때, 교육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모아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왜 수학 공부를 포
기하는가?’ 라는 주제로 소논문을 만들었습니
다. 예전부터 우리나라 수학 교과의 어려움은
자주 지적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과연 어떤 점
이 문제인지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초등 수학
교육에서의 개선점은 없는지 연구하였습니다.
모교와 인근 학교에 설문조사를 하고, 다른 나
라의 교과서와 우리나라의 교과서를 비교했습
니다. 학생과 교사 인터뷰도 했습니다. 굳이 논
문을 복잡하고 어렵게 작성하지 않아도, 학생
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토론대회는 대회 일주일 전에 논제를 알려주었
습니다. 그 논제에 대해 찬성측과 반대측 모두
의 근거를 미리 조사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양
한 논문과 서적을 읽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
한 입론서를 발표하고, 서로의 주장에 반박하
는 과정은 후의 면접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감 있게 생각을 밝히는 것을 많이 연습하
였는데, 이 때문에 면접 때도 그 때의 자신감
있는 태도를 연상하며 조리 있게 말할 수 있었
습니다. 특히 토론대회에 나왔던 논제와 비슷
한 문제가 전주교대 면접에 출제되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학년 토론대회 논제가
‘팩션(faction)사극은 역사인식에 도움이 된
다.’ 였습니다. 그런데 전주교대 면접에서 ‘팩
션이 가미된 역사드라마의 장단점을 말하시
오.’ 라는 문제가 나와서, 예상하지 못한 문제
였지만 잘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교육대
면접에서 토의 혹은 토론을 반영하므로 토론대
회 준비 경험은 교육대 진학 준비 학생이라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중요한 것은 학교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적극적이라는 것은
일단 등록만 다 해놓고 실제로 참여는 의미 없
이 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도 적극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협동조합 매점 설립
총회에 등록했지만 회의엔 참석만 하고 실제로
의견을 내거나, 매점을 꾸미는 데는 잘 참여하
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자기소개서에
쓰기도 찜찜하고 면접 때도 혹시나 물어볼까봐
말을 만들어내야 했습니다. 반대로 열심히 참
여한 소논문은 자기소개서에 별 어려움 없이
적을 수 있었습니다.



한 행사에 참여할 때 그 행사가 나에게 무슨 의
미인지를 생각해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
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서 좋은
행사를 만들어보고, 행사에 문제가 생겼다면
이를 방치하지 말고 해결하려 노력하세요. 이
런 경험이 진솔한 스토리를 만들어 냅니다. 본
인의 직책이 높았나 낮았나는 중요하지 않습니
다. 학생회장과 같이 높은 직책이 아니더라도,
의미를 부여하여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면 오
히려 더 좋은 결과를 낼 것입니다. 직책 하나하
나에 연연해하기보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위치
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본인
이 열심히 참여한 내용을 솔직히 쓰면 확실히
그 글에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후배들은 이 사
실을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꿈을 하나로 정해 놓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제를 할 때 주제나 방향을 결정
하는 데 도움이 되고, 쓸 데 없는 낭비를 하지
않게 됩니다. 저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초
등학교 교사를 희망했기 때문에 그에 맞게 준
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설령 나중에 꿈이 바뀌
더라도 어쨌든 하나로 정해놓는 것이 좋습니
다. 꿈을 정하고 그를 향한 노력을 했다는 것
자체가 그 사람이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
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많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면 그 다음엔
기록을 남겨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참여
한 자료들을 사진으로 남겨놓았습니다. 예를
들어 소논문을 썼다면 소논문을 페이지마다 찍
어놨습니다. 활동 후 감상문 같은 것을 학교에
서 제출하라고 하면 열심히 쓰고 그것을 사진
으로 남겼습니다. 특히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에서 감상문 제출을 학교에서 요구하는 데 다
빽빽히 써서 냈습니다. 선생님께서 읽으시고
중요한 것은 학생부에 적어주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기록을 남기는 것은 나중에 자기소개서
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봉사는 시간보다는 꾸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1,2학년 때 1, 2주에 한 번씩 가는 봉사활동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봉사
활동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2학년 때 아동
복지센터에서 초등학교 3학년 아동을 1주일마
다 가르치는 봉사를 했습니다. 3학년 때는 바
빠서 그만 두었습니다.




독서: 학생부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독서
입니다. 교육과 관련된 도서뿐만 아니라 문학,
과학,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읽었습니
다. ‘공통’ 분야의 1000자 뿐만 아니라 ‘과목별
독서’ 분야의 500자도 다 채우려 최대한 노력
했습니다.



독서를 하면서 가장 큰 문제는 한 달만 지나도
내용을 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면접 전에 그
많은 책을 다 읽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책갈피를 10장정도 사서 책을 읽
으며 인상 깊은 장면마다 꽂아 놓았습니다. 다
읽으면 그 페이지를 찍어놓았습니다. 독서록을
작성할 때도 그 부분만 다시 읽어보는 것이 도
움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잊어버려도 그 부분
만 보면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독서록도 역
시 찍어놓았습니다. 이 방법은 정말 추천합니
다.


입학사정관 & EBS 스타강사 & EBS 진학상담위원 출신, 16년 경력, 7000명 이상 컨설팅을 진행한 교육전문가 장광원 대표 /《2022 대합입시 합격전략》《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것》등 24권 출간 / 강남구 대치동 데오럭스 입시컨설팅 입니다^^ / 상담 및 강연 문의 Tel.02-3428-8900, deolux311@naver.com